2022/12/08

알아두면 편리한 테스트 업무 관련 용어들 (A ~ E)

 * .yml, .yaml 파일

: '얌 파일', '야믈 파일' 이라고 읽음

: YAML Ain't Markup Language


* 12-factors

: SaaS 개발 방법론

: 12개의 요소- 코드 베이스 / 종속성(Dependencies) / 설정(Config) / 백엔트 서비스 / 빌드(build), 릴리즈(release), 실행(run) / 프로세스 / 포트 바인딩(Port binding) / 동시성(Concurrency) / 폐기 가능(Disposability) / 개발-프로던션 환경 일치(Dev-Prod parity) / 로그(Logs) / 어드민 프로세스


* alias

: 별명, 가명. 리눅스에서 명령어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기능


* API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 운영체계나 다른 응용프로그램에게 처리요구를 할 수 있도록 컴퓨터 운영체제나 다른 응용프로그램에 의해 미리 정해진 특별한 메소스/언어/메시지 형식


* AS-IS

: AS-IS - ""있는 그대로"", 현재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분석


* TO-BE

: TO-BE - ""미래의"", 미래에 개선될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분석


* AWS (Amazon Web Service)

: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IT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온갖 서비스들을 제공


* AWS Aurora

: AWS가 MySQL 및 PostgreSQL을 호환해서 만든 RDBMS


* BAT (Build Acceptance Test)

: 빌드 수용 테스트

: 소프트웨어의 핵심 기능을 테스트하는 과정으로 빌드 진행 후 소프트웨어의 핵심 기능이 정상 작동되는지 확인함으로서. 세세한 테스트를 진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 (주로 퍼블리셔에서 진행)


* BVT (Build Verification Test)

: 빌드 검증 테스트

: 빠르게 빌드 전반에 대한 내용을 테스트 (주로 개발사에서 진행)

: MS의 BVT 속성 - 모든것을 자동화 하라. (모든 빌드가 나올때마다 테스트해야 하는 내용들을 설치, 삭제 같은 것을 자동화하여 테스트를 효율적으로 진행한다.) / 일부만 테스트하라. (기본 기능을 확인하여 빌드가 테스트 진행을 위해 사용 가능한지를 확인한다.) / 신속하게 테스트하라. (전체 빌드 검증 테스트는 몇 시간 안에 끝낸다. 수행 시간이 짧을 수록 빌드가 문제가 있는지 즉각 파악할 수 있다.) / 실패를 정확하게 인지하라. (BVT가 실패했다면, 실패 원인은 즉시 수정되어야 한다.) / 깊게가 아닌 넓게 테스트하라. (BVT는 전반에 걸친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세세한 부분은 나중에 하고 주요 기능, 주요 사용 시나리오를 가능한 많이 포함시킨다.) / 디버그와 유지 보수가 용이하게 하라. (실패가 일어났다면, 그 원인을 파악하여 목룍으로 기록한다.) /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실패하였다면 즉시 알려야 한다. 타협하면 안된다.)

: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작성됨 - 반복적인 수행이 가능해야 함 / 빠르게 수행할 수 있어야 함 / 테스트 케이스의 유지 보수가 어렵지 않아야 함


* batch (batch prosessing)

: 일괄 처리

: 개별적으로 어떤 요청이 있을 때마다 실시간으로 통신하는 것이 아닌 한꺼번에 일괄적으로 대량 건을 처리

: batch program -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알아서 주기적으로 점검하거나 기타 등등을 해주는 프로그램


* Beacon

: 블루투스 4.0 기반의 프로토톨을 사용하여 기기에 신호를 전달하는 무선통신장치

: 초저전력, 저렴한 비용, 넓은 활용 분야로 인해 NFC와 자주 비교됨


* Billing System

: 결제 관련 체계


* BIOS

: 부팅 전 하드웨어를 한번 초기화 하여 사용을 준비하게 하는 펌웨어


* BO (Back Office)

: 백오피스, 관리자 도구


* Case Open

: 케이스 오픈

: 일반적으로 발견되지 않은 오류라서 레퍼런스가 없는 경우, 아예 제조사에 문의해버리는 것

: IT에서는 문제 상황에 대해 검색을 해도 해결 방법이 나오지 않는 경우 자신의 케이스를 오픈해서 공론화 한 다음에 해결 방법을 찾아가도록 하는 것


* CD (Continuous Delivery)

: 소스 코드로부터 설치, 실행할 수 있는 제품을 생성하여 배포하는 과정


* CDATA ((Unparsed) Charater Data)

: xml을 파싱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

: xml에 보면 <![CDATA[내용]] 이런 코드로 사용함. 파싱되지 않은 문자라는 의미. 주로 쿼리에서 많이 사용함


* CDC (Change Data Capture)

: 마지막으로 추출한 이후 변경된 데이터만 골라내는 기술

: 데이터 백업이나 통합 작업을 할 경우 방ㅇ대한 데이터를 다뤄야 하는데, 원본소스 가운데 최근 변겨오딘 데이터들만 골라 다른 시스템으로 옮기게 되면 시스템 로드도 줄이고 전체적인 작업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다.

: 일반적으로 CDC라고 하는 것은 데이터베이스 로그기반 CDC를 의미한다.


* CDN (Contents Delivery Network)

: 혹은 Contents Distribution Network

: 지리적 제약 없이 전 세계 사용자에게 빠르게 콘텐츠를 전송하는 기술

: 지리적으로 분산된 여러 개의 서버

:  웹 콘텐츠를 사용자와 가까운 곳에서 전송함으로써 전송 속도롤 높임


* CI (Continuous Integration)

: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각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작업한 변경점을 프로젝트의 원래 소스 코드에 자주, 빠르게 통합하는 것이다. 각종 개발도구와 스크립트를 사용해 코드를 합치고 품질을 검사하며 테스트하는 과정을 자동화한다. 덕분에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일이 줄어들고 문제가 생겼을 때 빨리 발견할 수 있다.


* CIMS (Computer Intergrated Manufacturing System)

: 컴퓨터 통합 생산 시스템

: 생산에 관련된 모든 활동 (설계, 제조, 관리, 판매, 개발, 자재구매 등의 각 부문)을 컴퓨터나 주변 기술을 구사하여 통합함으로써 필요한 질과 양의 정보를 제시간에 맞추어 생성/전달하고, 각 부문간의 의사 소통 및 의사 결정을 원할, 신속 그리고 효율적으로 행함으로써, 현 생산 시스템의 업무에 내재하고 있는 과제의 해결을 도모하고, 기업 전체를 탄력성 있고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하는 시스템


* CMS (Contents Management System)

: 저작물 관리 시스템

: 게시판, 레이아웃, 모듈과 같은 기능을 모아둔 웹 프레임워크, 클릭 한번으로 사이트를 만들 수 있음."


* CPU

: 뇌와 같음. 연산할 떄 쓰임. 메인 프로세서


* 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 고객 관계 관리


* CS 프로그래밍

: Client & Server 프로그래밍


* DAO (Data Access Object)

: DB에 접근하는 객체


* DBA (DataBase Administrator)

: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 DCMS (Digital Contents Management System)

: 디지털 톤텐츠 관리 시스템

: e북, 오디오북, 동영상북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콘텐츠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서비스 할 수 있도록 디지털 콘텐츠의 불법 복제 및 유통을 방지해 저작권을 보호하고 콘텐츠의 표준화된 플랫폼을 구축해 안정적인 통합 서비스 환경을 제공


* DCPM (Dynamic CPM)

: CPM - Cost Per Mille, 1천 뷰 노출당 비용


* DevOps

: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품질과 속도를 개선하고 신규 또는 수정된 소프트웨어 기능이나 제품의 릴리즈 주기 단축을 장려하는 새로운 철학이자 프레임워크

: 애플리케이션 개발 팀(Dev)와 해당 IT운영 팀(Ops)팀 간의 원할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협업, 통합, 가시성 및 투명성을 장려


* Dingbat

: 딩벳. 그림 문자(이미지) 만으로 구성된 폰트

: 자판을 누르면 그림 문자가 이력됨. 딩벳, 장식활자, 심벌 폰트(Symbol font), 파이 폰트(PI font), 이모지 등으로 표기


* DW (Data Warehouse)

: 분산되어 있는 각각의 데이터 베이스 관리 시스템들을 통합하여 관리

: 중앙 저장소 역할


* EAI (Enterprise Application Intergration)

: 기업 응용 프로그램 통합

: 기업 내 필요한 여러 어플리케이션이 있을텐데, 이런 각종 애플리케이션 간에 상호 연동이 가능하도록 통합하는 솔루션

: 통신프로토콜/데이터 타입/OS 등 각기 다른 환경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해 상호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

: 파일, 온라인서비스, DB 등 각기 다른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혹은 준실시간(Defered Online)으로 처리함

: 각 시스템별로 비지니스적으로 다른 처리를 하고 있지만, 각 시스템간에 공통된 영역을 효율적으로 연동하기 위해 사용함


* EAM (Enterprise Access Management)

: 통합 인증, 권한 관리 시스템

: SSO 시스템에 권한 관리, 자원 관리 등이 포함된 개념


* EDI (Electronic Data Interchange)

: 전자 데이터 교환

: 협력사 포털, 협력사끼지 정보 주고받는 시스템

알아두면 편리한 테스트 업무 관련 용어들 (ㄱ ~ ㅎ)

* 개방형 데이터 (Open Data)
: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무료로 공개하는 데이터
: 주로 정부 기관이나 비영리단체, 교육기관과 일부 사기업 등이 제공한다.

* 계정계
: 금융업에서 고객의 거래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시스템

* 기간계
: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레거시 시스템)

* 대외계
: 금융기관의 대내 망을 연결하는 시스템

* 본 수 (개발 본 수)
: 웹 페이지 화면 1개 혹은 jsp 1개 = 본 수

* 스크럼 (Scrum)
: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중 하나
: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에 해당
: 특정 기능에 대한 계획 - 개발 - 테스트 - 기능구현 주기 (스프린트, Sprint)를 활용한 방법론

* 아카이브
: 기록 보존소. 리눅스 파일 묶음

*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처 (AA)
: 오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데 사용하는 패턴과 기술을 설명

* 전문
: 결제 등을 요청하기위해 결제대행사로 송신하는 원장

* 정보계
: 거래되는 데이터를 관리 및 통계하는 시스템

* 칸반 보드 (Kanban Board)
: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 론 중 하나
: todo - in progress - done

* 크래커
: 해커로 통칭됨. 해커가 개발 영역이라면 크래커는 범죄 영역에 있음.

* 해커
: 개발자

* 크로스체크
: 문서/보고 등을 여러 개의 다른 관점/방법 등으로 검사하는 일

* 트러블 슈팅
: 시스템이나 장치 등에서 발생한 장애를 각종 수법을 써서 그 원인을 찾아내는 것

* 파일럿 프로그램
: 정식 발매된 것은 아니고 정식 발매 전 테스트용

2016/07/24

2016년 크리티카 여름 업데이트!!

2016 여름 업데이트를 기다리면서!!
이번에는 흥할 수 있는 업데이트로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http://www.kritika.com/Gate/160526_Season3

2013/07/13

Sword Art Online 09 - Alicization Beginning -

프롤로그 1 인계력 372년 일곱째 달

1

도끼를 쥔다.
든다.
내리친다.
 동작은 겨우 그뿐이지만, 조금이라도 마을을 놓았다간 도끼는 빗나가 단단한 나무껍질이 두 팔에 가차 없는 반동을 안겨준다. 호흡, 박자, 속도, 체중이동, 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제어해야 비로소 무거운 도끼의 날이 간직한 위력을 모두 나무에 전달해, 높고 맑은 소리가 기분 좋게 울린다.
 머리로는 알아도, 실천이 되면 이게 좀처럼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유지오가 열 살 되던 해 봄에 이 일을 맡은 후로 벌써 두 번째 여름이 왔지만, 그런 회심의 일격은 열 번에 한번 나올까 말까 했다. 도끼 쓰는 법을 가르쳐준 전임자 가리타 할아버지는 백발백중인 데다 무거운 도끼를 아무리 휘둘러도 피곤한 기색조차 보이지 않았는데, 유지오는 겨우 50번 만에 두 손이 마비되고 어깨가 시큰거려 팔을 들 수 없었다.
 "마흔.....셋! 마흔.....넷!"
 정신을 바짝 차리고자 한껏 큰 소리로 숫자를 세며 도끼를 거목 밑동에 꽂아댔지만, 솟아나나 땀에 시야기 부옇게 흐려지고 손바닥은 미끄러졌으며 명중률은 점점 떨어졌다. 반쯤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꽉 쥔 도끼를 몸과 함께 휘둘렀다.
 "마흔.....아홉! 쉰.....!"
 마지막 일격은 손이 완전히 빗나가, 밑동에 깊이 파인 도끼 자국에서 멀리 떨어진 나무껍질에 부딪치는 바람에 귀에 거슬리는 금속성이 울렸다. 눈에서 불똥이 튈 정도로 큰 반동에 유지오는 견디지 못하고 도끼를 떨어뜨리곤 그대로 몇 걸을 휘청휘청 물러나 두꺼운 이끼 위에 털썩 주저앉았다.
 거친 호흡을 되출이하고 있으려니, 오른쪽에서 웃음기를 머금은 목소리가 들렸다.
 "좋은 소리가 난 건 50번 중에 세 번뿐이었어. 전부 합치면, 어, 마흔한 번인가? 보아하니 오늘 시랄 수(水)는 네가 쏴야겠다. 유지오."
 목소리의 주인은 조금 떨어진 곳에 드러누운 동갑내기 소년이었다. 당장은 대꾸도 못하고, 앉은 채 손을 더듬어 가죽 물주머니를 찾았다. 이미 미적지근해진 물을 벌컥벌컥 들이켜 겨우 한숨 돌린 유지오는 뚜껑을 꼭 잠그며 말했다.
 "흥, 그러는 너도 아직 마흔세 번밖에 안 되잖아. 금방 따라 잡을 거야. 자, 네 차례라고.... 키리토."
 "네, 네."
 유지오와 어렸을 적부터 함께 놀았던 둘도 없는 친구이자, 작년 봄부터는 이 우울한 <천직(天職)>의 단짝이기도 한 키리토는 땀에 젖은 까만 앞머리를 쓸어 올리더니 두 다리를 위로 쭉 펴고 이영차 몸을 일으켰다. 하지만 금방 도끼를 주우러 가지는 않고 손을 허리에 대며 머리 위를 올려다본다. 그 모습에 이끌려 유지오도 시선을 하늘로 향했다.